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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똑같을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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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sius Ewart Ebenezer

시어스 유어트 에버니저

1961.08.31

Male

Pure-Blood

170cm·60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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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0MN0FD님 커미션

외관

검은 눈과 머리카락은 여전했다. 여전히 어떤 색도 가지지 못했다. 달라진 점이 있다면 조금 자란 뒷머리카락과 조금 가벼워진 듯한 그 나이대에 맞는 색으로 물든 눈동자일 것이다. 이채라고 해야할까. 이전의 침잠한 것과 다름 없었던 표정에는 이따금 색색의 색이 감돌았다. 조금 더 생기 있어진 표정으로 아이는 이전까지는 상상도 하지 못했을 일을 꿈꿨다. 장난을 쳤고 조용한 미소가 아니라 소란스러운 웃음을 흘렸다.

느릅나무 / 유니콘의 털 / 8인치 / 유연한 편

위엄 있고 마법에 재주가 있는, 타고난 존엄이 있는 사용자를 선호하며 지팡이 재료 중 사고를 가장 적게 내며, 실수를 해도 바보 같지는 않다. 또한 가장 우아한 매혹 마법을 만드며  정교하고 옳은 사용자를 만날 경우 숙련된 고급 마법을 쓸 수 있다. 만들어진 모양의 보존력이 뛰어나다. 기복이 없으며, 첫 사용자에게 충성스럽다.

 

- 포터모어 참고 -

지팡이

[침착한, 여유로움]

아이답지 않은 것이 미덕으로 여겨진다는 것은 아이러니하지만 그래도 어느 순간에도 자신을 잃지 않고 고요히 상황을 응시하는 침착함은 언제나 칭찬에 대상이었다. 단순히 침묵하며 상황을 관망하는 것뿐만 아니라 그 상황을 자신이 컨트롤 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그 아이에게는 있었다. 그 자신감에서 태어난 것이 자연스레 흘러나오는 여유로움일 것이다.

 

[상냥한 관용]

아이는 기본적으로 모든 사람에게 친절했다. 과하지 않고 타인의 기분이 상하지 않을 딱 그 정도에 친절함. 거리를 재서 나오는 아이의 친절에 괴리감을 느끼는 이들도 있었다. 이를 영악하다 여기기도 했다. 하지만 어렸을 때부터 학습된 친절함은 그가 상황을 유리하게 이끌어가는 패자 성벽이 되어 그를 지켰다.


[가벼운, 벗어난 자기통제]

입학 직후 보였던 과도한 자기통제는 이제 색이 바랜 과거가 되어가고 있다. 미묘하게 변한 말투나 언제나 도덕책 같았던 언행이 그 또래 아이들과 비슷해졌으며 자신보다 타인을 먼저 생각하는, 이상하리만큼의 배려심이 덜어졌다. 좋게 말하면 자신을 조금더 우선시하게 되었고 나쁘게 말하면 미묘하게 독선적으로 변했달까. 부디 이 변화가 긍정적이길 바랄 뿐이다.

성격

0. HE

-생일

8월 31일

 

-별자리

처녀자리

 

-탄생화

해바라기

동경, 숭배

 

-탄생석

페리도트

화합

 

-혈액형

RH+O

 

1.  Ebenezer

『에버니저의 티 파티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테이블웨어 시장에 중심 에버니저(Ebenezer), 

 

200여년에 걸쳐 티컵, 플레이트, 티포트 등 티웨어 쪽에 중심을 잡고 최근에는 아예 차(tea) 산업으로 사업 확장까지 한 에버니저를 당신도 한 번 쯤은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오랜 역사를 가진 만큼 마법사 사회뿐만 아니라 머글 사회에서도 사업을 운영 중이다.

 

하지만 마법사든, 머글이든 누구나 그렇듯 역사의 흐름을 피할 수는 없었기에 현재 에버니저의 대표인 카시우스의 조부인 에카르트는 당신이 목도한 전쟁이라는 강렬한 참극에 큰 영향을 받아 노블레스 오블리주뿐만 아니라 다양한 선행과 도덕과 선의를 미덕으로 삼고 이를 추구했다. 그덕에 에버니저 장학 재단이 문을 열었고 다양한 자선 활동과 기부 등 선행이 이어졌다.

 

1-2

조부, 에카르트 A. 에버니저

카시어스 E. 에버니저

 

헨리 셸던

 

1-3

카시우스의 부모는 카시우스가 5살이 된 해에 가을, 사고로 사망했다. 

 

1-4

헨리 셸던은 머글본으로서 셸던의 조부와 에카르트 A. 에버니저가 친구 관계였던 인연을 바탕으로 에버니저에 지속적해서 장학 후원을 받는 인물로서 카시어스와 5살 차이가 난다. 에버니저 저택에 거주하며 카시어스와는 형제 같은 사이로 지내고 있다.

 

1-5

조부의 건강 상태가 점차 악화하고 있다. 이로 인해 졸업 직후 카시어스가 후계를 이어받을 가능성이 높다는 이례적인 소문이 돌고 있다.

 

 

2.L/H

L

- 차, 종류는 가리지 않음.

- 풍경화

- 여름

- 박하사탕

 

H

- 겨울

- 넥타이, 목걸이 같이 목이 졸리는 악세사리

- 물컹이는 식감

 

3. Cassius Ewart Ebenezer

3-1

Cassius :: 공허한, 텅 빈

Ewart :: 번영한, 수호자

Ebenezer :: 도움의 돌

 

3-2

미각이 둔한 편. 맛을 아예 못 느끼는 것은 아니나 다른 이들에 비해서는 느끼는 정도가 떨어진다.

 

3-3

전시회 관람이 취미다. 또한 예술품 자체에 관심이 많은 편. 다만 관람이 아닌 수집은 가풍상 그다지 즐기지 않았다. 어릴 적부터 그림을 그리는 것 또한 즐겼다. 주로 풍경을 관찰하고 드로잉 하는 편.

 

3-4

왼손잡이

 

3-5

런던 북부, 비숍스 에비뉴에 위치한 저택에서 거주중이다.

기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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