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글핀빽.png

안녕하시와요?

"

Lady Galatea

이디 갈라테이아

1961.01.12

Female

Pure-Blood

128cm·23kg

pngaaa.com-3841024.png
레이디_그리핀도르.png

익명 지인 지원 

외관

분홍색 솜사탕 같은 몽글몽글한 분홍색 곱슬머리는 양갈래로 묶어 내려온다. 머리에는 작은 진주알을 뿌려 장식했고, 그 밖에도 리본이나 다른 장신구로 꾸미기 일쑤. 날카롭게 올라간 눈꼬리와 자줏빛 눈동자. 새하얀 피부와 발그레한 볼. 전체적으로 작고 왜소한 체구는 또래보다 좀 더 가늘고 여리다는 인상을 준다. 단정한 교복 차림과 리본 형태로 묶은 넥타이까지. 아기자기한 외모를 가진 그녀는 여전히 그 누구보다 달콤하고 귀여운 편이었다. 그래, 마치 정말로 설탕과 향신료, 반짝이는 온갖 것으로 이루어진 아가씨 처럼!

블랙손 | 불사조의 깃털 | 9인치 | 유연함

지팡이

#꼬마_숙녀

“숙녀는 어른스러운 법이랍니다.”

 

여전한 그리핀도르의 우아하고 달콤한 아가씨. 한결같이 입에 넣으면 사르르 녹아내리는 솜사탕처럼 부드러운 태도로 상대방을 대하려 노력하고 있다. 보다 더 성숙하게, 부드럽게. 한 번 더 생각하고 또 생각해서. 여전히 흘러내리는 꿀처럼 달콤한 미소를 지으며! 그래, 그것이 숙녀의 소양이니까! 

 

 

 #어디로_튈지_모르는

“하지만 가끔은 이런 것도 나쁘진 않겠지요?”

 

그래도 지난 나날동안 꽤나 많이 활발해졌다. 그 때 그 때 자신의 마음에 들거나, 이리저리 관심이 가는 것을 제멋대로 들쑤시고 건드리면서 흥미를 채워낸다. 이 때의 레이디는 무언가 자유로워보이기도 해서, 어쩐지 홀가분하거나 즐거워하는 기색을 보이기도 한다. 사람들 앞에서는 그리 티를 내고 싶어하지 않지만, 가만 보면 눈에 들어오는 모습들 중 하나.

 

#인내

“소녀는 숙녀이니까요.”

레이디는 여전히 인내심이 좋은 편이다. 먹고 싶어도 자신의 품위를 위해서 꾸욱 참았고, 피곤해도 태도를 느슨하게 바꾸지 않고 허리를 쭉 펴고 바른 자세로, 슬프거나, 자신의 사사로운 욕망 같은 것은 마음 속의 상자 안에 담아 참아내고 있을 정도로. 다만 이는 사실 그렇게까지 겉으로 드러나는 점도 아니고, 레이디가 일부러 티를 내는 부분도 아닌지라 대부분의 사람들은 레이디가 원래 그런 아이인 것으로 알고있다. 소녀, 잘하고 있지요?

성격

Lady Galatea

갈라테이아 가문의 2남 2녀 중 막내.

애칭은 아가씨, 레이, 리디

여전히 아가씨라고 불리면 얼굴이 발그레해진다.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존댓말. 호칭은 ‘~님.’  혹은 ‘아가씨’, ’도련님’

목소리가 사근사근하고 보드라운 편이라서 듣다보면 잠이 온다는 사람도 다수 있다고 한다. 

요즈음에는 잠이 오지 않는 이들에게 조용한 목소리로 자장가를 불러주거나 책을 읽어주기도.

 

여전히 ‘~사와요.’ 하는 고상한 말투를 사용하고 있다.

이는 레이디가 말을 배우기 시작할 때부터 사용했던 말투로 가족들에게 교육을 받아서 정착된 말투에 가깝다. 시간이 흐르면서 자신의 말투가 조금 특이하다는 것을 인식하게 되었지만, 그래도 어쩔 수 없지. 이게 레이디인걸.

 

얼굴이 쉽게 붉어진다.

부끄러움을 느끼거나, 민망하거나 할 때에는 얼굴이 붉다못해 새빨개진다.

얼굴, 귀, 목이 전부 다 붉어지는 것이 특징 아닌 특징.

 

본인을 치장하고 꾸미는 것에 익숙하다.

이제는 제법 손끝이 야무져졌다. 덕분에 꾸미거나 하는 일은 눈 감고도 할 수 있을 정도!

 

3년 전부터 베이킹을 배우기 시작했다.

덕분에 요즈음에는 주변인들에게 직접 쿠키나 타르트, 케이크 같은 것을 구워 선물하기를 즐긴다. 꾸준한 연습으로 인해 솜씨가 제법 좋은 편.

 

그 밖의 여가 시간에는 여전히 손수건이나 리본에 수를 놓거나, 뜨개질을 하며 보낸다.

 

기숙사 방에 장식된 양 인형과, 책 사이에 끼워져있는 네잎클로버 책갈피는 레이디의 소중한 보물들 중 하나이다. 이 보물은 앞으로도 계속 늘어나게 될 예정.

 

Galatea

그저 그런 마법사 가문 중 하나.

가족들간의 애정과 사랑을 강조하기에 대부분 단란하고 화목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가족과의 결속을 중요시하기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분가하지 않고 한 곳에 모여 함께 생활하고 있다.

레이디는 여전히 갈라테이아 가문의 작고 사랑스러운 아가씨다. 앞으로도 그러할 것이다.

레이디란 으레 그런 법이니까.

 

좋아하는 것

프릴, 리본, 드레스, 설탕을 가득 뿌린 타르트. 그리고 근사하고 반짝이는 모든 것들! …비행.

그 밖에 다른 간식 종류들도 매우 좋아한다. 여전히 입이 짧아 조금씩 밖에 먹지 못하고 금세 테이블 위에 다시 되돌려놓기 일쑤지만 그래도 좋아해.

하늘을 날면 어쩐지 숨통이 트이는 기분이 든다. 어째서일까?

 

싫어하는 것

불결한 것, 짠 음식

변함없다.

기타사항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