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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기분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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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emary Snow-white

로즈마리 스노우화이트

1960.12.24

Female

Half-Blood

168cm·54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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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

- 곱슬이 짙은 붉은 머리카락은 급하게 정리한 듯 짧게 정돈되어 있다.

- 하얀 피부와 금안. 머리카락 색이 짙은만큼 인상도 강해보였지만 늘상 미소를 머금고 있었기에 오히려 부드러워 보이기도 했다.

- 장식을 많이 착용하지는 않았지만 귀에는 붉은 장미모양 귀걸이가, 손목에는 제비꽃 팔찌를 하고있다.

- 몸 곳곳에 상처나 반창고가 위치하고 있었지만 심하지는 않았다.

- 교복은 대충 걸치고 다녔으며 이제 넥타이도 매고 다닌다. 늘 급하게 매고 온 모양새기는 했지만.

- 주머니는 여전히 두둑하다. 간식이나 먹다 남긴 것들, 사탕, 지팡이... 등등.

층층나무 | 용의 심근 | 11인치 | 유연하고 가벼움

지팡이

로즈마리는 여전히 :: 활발함 | 솔직한 | 능청스럽고 엉뚱한

 

로즈마리는 활발했다. 선 후배 가리지않고 친구를 사귄 덕분에 여기저기 아는 사람도 많았다. 좋은 의미로는 인맥이 넓다고 할 수 있겠지만, 이때문에 타툼이나 소란에 자주 휘말리기도 했다.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이유가 이제는 호기심을 풀기위해서라기 보다는 어디서 제가 아는 사람이 괴롭힘 당하는 건 아닌지 걱정해서이기도 하다.

로즈마리는 솔직했다. 눈치는 빠른 편이었지만 돌려말하는 건 소질도 없고, 돌려말한다면 무슨 소리인지 이해하지 못할때도 많았다. 그럼에도 눈치가 빠를 수 있었던건 비언어적 표현이나 사소한 습관, 행동 등에서 어떤 감정인지 짐작할 수 있었기에 가능했다. 여전히 자신의 감정표현에도 솔직했다. 싫은 건 싫다고, 좋은 건 좋다고 곧 잘 말한다. 그럼에도 가끔 뜸들이는 주제는 있었지만 계속 묻는다면 솔직하게 터 놓고 이야기했다.

로즈마리는 능청스럽고 엉뚱했다. 싸움에 휘말리는 것 외에는 사고를 치지 않았고, 여전히 후배나 친구들에게 능구렁이같다는 말을 들었다. 심각한 주제로 이야기하더라도 능글맞게 웃으며 넘어가 버리니 대화의 주제도 여기저기로 튀었다.

 

로즈마리는 가끔 ::   사념에 잠긴 | 차분한

 

로즈마리는 가끔이지만 사념에 잠기기도 했다. 멍하니 창 밖을 보고 있는다거나 연회장에 가만히 있다가 혼자 나간다거나 하는 일이 잦았다. 주변에 인기척이 들리거나 말을 건다면 평소처럼 웃는 낯으로 대하긴 했지만 그 중 또 가끔은 옆에 다가와도 눈치채지 못할정도로 생각에 빠져있었다.

- 로즈마리는 가끔 차분해졌다. 자세히 말하면, 감정이 가장 극에 달할때면 늘 가라앉았다. 누군가와 다툰다거나 싸움에 휘말릴때 충분히 화날만한 상황인데도 누구보다 침착해보였다. 해결되기만 하면 다시 금세 미소지으니 도통 무슨 생각인지 알수가 없었다.

성격

혈액형 - O형

별자리 - 사수자리

탄생화ㅣ탄생석 - 겨우살이ㅣ스토러라이트

 

like - 달달한 간식거리, 그 중에서도 초콜렛!, 빗자루 타기, 신비한 동물 도감 읽기, 겨울에 꽃 피워내기 등등 자주 바뀐다.

dislike - 쓴 음식, 감기약, 친구 괴롭히는것 등등

 

Family :: Snow-white - 부모님과 5살이 어린 여동생, 6살이 어린 남동생, 그리고 로즈마리.

- 영국 북부 해안가의 작은 마을에서 살며 아버지는 혼혈, 어머니는 순혈 마법사이다.

- 어머니와 아버지는 부유한 집안의 정략결혼으로 맺어진 사이지만 서로 첫눈에 반했다고 하며 금실이 좋다.

- 아버지의 직업은 관광/무역과 관련된 일이었기 때문에 배를 타고 멀리 나갈 일이 많았으며 어머니의 직업은 배우였기 때문에 집보단 바깥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냈다. 그렇기에 어린 아이들은 주로 유모의 손에서 자랐다.

- 부모님이 바빴기에 아이들과 보낼 수 있는 시간은 점점 줄어들었다. 그래서인지 매 해 집에서 오는 편지의 수가 줄어갔다.

- 두 동생들이 비마법사이다. 이로 인한 갈등이 종종 있는 모양.

 

Rosemary - 어른에게는 존댓말. 나이차이가 얼마 안나거나 동갑에게는 반말을 썼으며 억양은 쎈편.

- 애칭은 로즈. 미들네임이 부러웠지만 가끔 친구들이 지어주었기에 조금 충족되었다.

- 날씨 따지지 않고 손이 언제나 찬 편이다. 겨울이면 마주잡기 힘든 정도.

- 아이를 처음 본 사람은 그녀를 장미에 비유했지만 조금이라도 겪은 사람이라면 그런 고상한 표현은 어울리지 않는다며 한마디 했다. 그럼에도 가끔 멍하니 있을때는 인상이 차가워보였다.

- 가족끼리 시간 보내는 빈도수가 눈에 띄게 줄었지만 오히려 함께 보낼때를 더 불편해한다. 크게 티내지 않지만 눈치가 좋거나 이에 대해 물어보면 어느정도는 대답해준다.

- 퀴디치 시합 구경을 자주 간다.

- 힘이 쎈 편이다. 무거워보이는 것도 번쩍번쩍 잘 들고, 싸워도 크게 다치는 일은 없었다.

- 싸움을 즐기는 것은 아니다. 이미 싸운 뒤라면 후회하지 않지만 말리는 과정에서 남을 때리게 된다면 조금 힘들어한다.

- 성적이 그렇게 나쁘지는 않다. 그렇다고 좋지도 않은 딱 적당한 정도.

 

패밀리어 :: 애플 - 어린이 주먹만한 작고 노란 새. 카나리아로 추정중이다. 산을 타다가 덫에 걸린 것을 구해주고 치료해 준 뒤로 어쩐지 곁을 떠나지 않아 키우기로 했다. 부쩍 활발해졌다. 혼자 산책을 하다가 돌아오기도 하고 포르르 빠르게 날아다니기도 한다.

기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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