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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조각에 반사된 빛은 반짝이는 모래가 되어 날리지.
부서지는 파편 사이에서 춤추자.

"

Jurere Titania Snowdream

유레레 티타니아 스노우드림

1961.04.10

Female

Veela-Quarter

165cm·52kg

유레레_아이움.png

익명 지인 지원

외관
직업

로열 발레단 소속 발레리나

진영

아이움

흑단 / 용의 심근 / 12 inch / 유연하고 가벼움 

지팡이

[ 여유롭고, 자유롭고. 사근사근하고, 천연덕스러우나. ]

 

 미혹적인 목소리, 매끄러운 발음, 부드러운 머리카락, 살랑이는 치맛자락. 피어나는 꽃, 불어오는 바람, 호수 위의 달, 자유로운 새. …세상의 아름다운 것들은 언제나 그의 손 안이다. 영국을 대표하는 발레단, 그 주역을 당당히 차지한 사람. 살풋 웃어오는 눈길이 자연스럽다. 사근사근하게 말을 걸어오는 것, 말을 할 때 약간의 간극을 두는 것. 곤란한 상황을 낭창히 흘려내는 것. 본인이 끼어야 할 곳과 그렇지 않아야 할 곳을 여전히, 알고 있고. 그리고 호그와트 졸업생 한정으로 장난스러웠으나.


 

[ 오만한, 인간 外 의. ] 

 

 그리고 아주 조금의 위화감. 가끔 이상한 시선을 말로써 내뱉곤 한다. 그러고 보면 할머니가 벨라라고 했지. 조금이라도 인간 외의 것의 피를 가졌다는 것의 반증일까? 

 

 가끔 반말을 내뱉는 오만한 모습. 그를 자세히 관찰한 사람이라면 7학년 말미, 회귀 전의 기억을 깨달았을 때부터 그가 ‘~했니?’ 등의, 평소에 사용하지 않던 어미를 사용하는 것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성격

JURERE T.

: 유레레 티타니아Jurere Titania

: 백금색 머리카락ㅣ옅은 눈ㅣ하얀 얼굴ㅣ작은 몸체ㅣ양쪽이 다른 색 눈ㅣ전체적으로 덧없는 색들.

: 푸른 눈은 어머니의 것, 분홍색 눈은 인간의 것.

: 로열 발레단 소속 프리마돈나. 

: 생일, 4월 10일ㅣ탄생화, 페리윙클

: 모든 이에게, 존대. 그에게서 반말이 내뱉어질 때가 있었는데, 그 때는 푸른 색 눈이 오만하게 빛났다.

 

 회귀 전의 기숙사는 슬리데린.

회귀 전의 삶에서도 아빠는 자신을 부정했다. 순수혈통주의가 야금야금 마법사 사회를 좀먹어가던 그때, 마법사를 받아들일 수 없다며 세계의 분리를 드높여 주장하던 사람들의 사이에 서 있는 아빠를 목도한 후부터 마법사 우월주의를 기반으로 마법 사회와 머글 사회의 분리를 주장하는 유명 발레리나였다. 그리고 그것이, 지금에 와서라고 변할까? 

 

 인간의 것이 아닌 아름다움. 

 그에게서는 목련, 흰장미, 백합, 매그놀리아………흰 꽃잎들의 향이 난다. 

기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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