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글핀빽.png

천국에서 오는 공기란, 말의 귀 사이로 부는 바람이지.

"

Jostein Winfield

슈타인 윈필드

1960.10.12

Male

Muggle-Born

178cm·80kg

pngaaa.com-3841024.png
pngaaa.com-3841024.png

@ONE000XXX님 커미션

요슈타인윈필드_그리핀도르.png

외관

서양호랑가시나무 | 불사조 깃털 | 10인치

잘 휘지 않는 성질. 전신이 흩날리는 갈기와 같이 거친 무늬가 양각되어 있다. 물결과 비슷하고, 휘감아 드는 넝쿨처럼 생기기도 하였다. 손에 쥐면 까끌까끌한 감촉이 느껴진다. 쥘 수 있는 사람이 정해져 있다는 듯 사나운 자태를 띄는 흑갈색 지팡이.

지팡이

#의연한, 쾌활한, 예리한, 인내심

여전히 쾌활하고 힘찬 모습을 보여준다. 시원시원하고 구김살 없고 사소한 것에 신경 쓰지 않는다. 철없는 분위기를 벗어났다. 의연한 모습이 자리 잡아 성숙해진 인상이다. 아무렇지 않게 말하는 낯으로 뼈있는 말을 하거나 싸움을 종용할 수 있는 말을 하기도 한다. 잔소리는 이제 그만뒀다. 자연스럽게 하지 않게 된 것이지만. 예민해진 사회 분위기에 따라 요슈타인도 자기만의 방식으로 무장해 나갔다. 혈통으로 인한 차등이나, 통합기구가 들어서면서 생긴 불안에 나름대로 맞서기로 했다. 대부분의 일을 참을 수 있어도 모욕에는 인내심이 존재하지 않는다. 불이 붙으면 무섭게 달려들었고, 식히는 데도 시간이 걸렸다. 그래서 더욱 자신을 갈고 닦으며 의연한 자세를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침착하게.

성격

-O.W.L 이후 마법과 어둠의 마법 방어술처럼 실전을 다루는 과목을 제외하고 모두 놨다.

 

-O.W.L은 소수의 과목만이 봐줄만한 성적이었고 나머지는 낙제를 겨우 면했다.

 

-프로 기수가 되기 위한 시험을 준비중이다. 수업시간에 몰래 관련 공부를 한다거나 도서관에도 모습을 자주 드러낸다.

 

-노는 시간은 줄었지만 놀지 않는 것은 아니다. 머리 식힐 시간은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학년이 올라갈수록 바쁘게 지냈다. 할 일이 많았다. 여기, 마법사들의 일에 치여있을 때가 아니었다. 다른 이들이 머글의 대학교에 들어갈 시간 동안 요슈타인은 마법사로 지냈다. 이 격차를 메워야 한다. 그것은 때때로 집념처럼 보이기도 했다.

 

-가죽 파우치는 낡아서 가지고 다니지 않는다. 집에 모셔놨다.

 

-목에 노란 큐빅이 박힌 로켓을 걸고 다닌다. 프렐레스가 그려준 타슌카가 들어있다.

 

-의지와 정신보다도 이유와 동기를 중요시한다. 원동력에서 의지가 나오고, 의지에서 열정이 생기기 마련이다.

기타사항
bottom of page